Microsoft Build 2026 · DEM300
Microsoft Build 2026 · DEM300

성능 버그를 잡는 에이전트, 프로파일링의 새로운 방식

GitHub Copilot 에이전트가 프로파일러를 돌리고 벤치마크를 만들어 실제 성능 병목을 찾아냅니다. Visual Studio 안에서 최적화 루프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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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Build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에이전트를 활용해 성능 버그를 찾아내는, 프로파일링의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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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소개 — Nik Karpinsky

저는 Microsoft에서 Principal Software Engineer로 일하는 Nik Karpinsky입니다. 오늘 세션에서는 에이전트가 어떻게 성능 문제를 스스로 파고들어 해결하는지, 그 실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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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최적화 루프

핵심은 이 반복 루프입니다. 프로파일러를 돌리고, 벤치마크를 만들어 실행한 다음, 코드를 고치고 다시 벤치마크를 돌립니다. 성공할 때까지 이 Optimize Loop를 계속 돌리는 거죠. 사람이 손으로 하던 지루한 반복을 에이전트가 대신 맡아 실제 환경에서 최적화를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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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Visual Studio 안에서 GitHub Copilot 에이전트가 프로파일러를 돌리고 병목을 찾아, CsvHelper 라이브러리의 성능을 실제로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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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계와 세션 리소스

더 깊이 파고들고 싶으시면 관련 세션들을 추천드립니다. BRK207에서는 Visual Studio에서 디버깅과 테스트까지 하는 에이전트를, DEMSP384에서는 Windows에서의 성능 트레이스 분석을 다룹니다. 데모에 쓴 CsvHelper 최적화 PR과 Profiler Agent 문서는 aka.ms/build26/dem300에서 모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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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