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rosoft Build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에이전트를 활용해 성능 버그를 찾아내는, 프로파일링의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발표자 소개 — Nik Karpinsky
저는 Microsoft에서 Principal Software Engineer로 일하는 Nik Karpinsky입니다. 오늘 세션에서는 에이전트가 어떻게 성능 문제를 스스로 파고들어 해결하는지, 그 실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에이전트 최적화 루프
핵심은 이 반복 루프입니다. 프로파일러를 돌리고, 벤치마크를 만들어 실행한 다음, 코드를 고치고 다시 벤치마크를 돌립니다. 성공할 때까지 이 Optimize Loop를 계속 돌리는 거죠. 사람이 손으로 하던 지루한 반복을 에이전트가 대신 맡아 실제 환경에서 최적화를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이제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Visual Studio 안에서 GitHub Copilot 에이전트가 프로파일러를 돌리고 병목을 찾아, CsvHelper 라이브러리의 성능을 실제로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 보시죠.

다음 단계와 세션 리소스
더 깊이 파고들고 싶으시면 관련 세션들을 추천드립니다. BRK207에서는 Visual Studio에서 디버깅과 테스트까지 하는 에이전트를, DEMSP384에서는 Windows에서의 성능 트레이스 분석을 다룹니다. 데모에 쓴 CsvHelper 최적화 PR과 Profiler Agent 문서는 aka.ms/build26/dem300에서 모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