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Build 2026 · DEM332
Microsoft Build 2026 · DEM332

25분 만에 만드는 Teams AI 팀원

어떤 스택으로 만든 에이전트든 마찰 없이 Teams에 올리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가진 진짜 팀원으로 일하게 만드는 방법을 라이브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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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crosoft Build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에이전트를 Teams 안의 진짜 팀원으로 만드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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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만에 팀원으로

이번 세션의 목표는 아주 명확합니다. 제로에서 시작해서 딱 25분 안에, Teams 에이전트를 라이브로 함께 만들어 보겠습니다. 저는 Aamir, 그리고 Umang과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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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소개

저희 두 사람은 모두 Teams Platform 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Aamir는 Senior Software Engineer, Umang은 Senior Product Manager로 이 경험을 직접 만들어 온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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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흐름을 먼저 말씀드릴게요. Teams SDK를 빠르게 되짚고, 이미 동작하는 에이전트를 데모한 다음, 새로워진 Teams CLI로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그룹 채팅까지 올려서 결국 AI 팀원이 되게 하는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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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s SDK 되짚기

작년 Build에서 저희가 Teams SDK를 처음 소개해 드렸죠. TS, C#, Python으로 GA 되었고, 스트리밍이나 피드백 루프, 인용 같은 에이전트 UX까지 크게 좋아졌습니다. 예전엔 Botbuilder, Graph, MSAL을 따로 엮어야 했던 걸, 이제는 Teams SDK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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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들의 성공 사례

지난 1년간 파트너들이 정말 멋진 성과를 보여줬습니다. Satya의 키노트에서 보신 Linear 에이전트 기억하시죠? Linear뿐 아니라 Cursor, DataDog, Perplexity까지, 이들에게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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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식의 번거로움

그런데 기존 방식으로 에이전트를 Teams에 올리려면 단계가 참 많았습니다. Entra ID 앱 등록하고, 자격 증명 받고, Bot 등록에 메시징 엔드포인트 설정, 매니페스트 작성과 업로드까지. 배워야 할 개념도, 손이 가는 일도 너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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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 없이 팀원으로

그래서 저희의 목표는 이겁니다. Foundry든 Microsoft Agent Framework, LangChain, CrewAI, Vercel이든 어떤 스택의 에이전트라도 최소한의 개념만으로 빠르게 Teams에 올리는 것. 그것도 단순한 에이전트가 아니라, 자신만의 정체성을 가진 팀원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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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먼저 이미 동작하는 PM 에이전트를 보여드리면서 오늘의 맥락을 잡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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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에이전트를 개인 대화를 넘어서 Teams의 그룹 채팅과 채널로 데려가 보겠습니다. 팀 전체가 함께 쓰는 곳에서 진짜 가치가 나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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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을 위한 새 UX

저희는 사용자와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도록 설계된 UX에 크게 투자했습니다. 채팅에 어떤 에이전트가 들어와 있는지 보이는 로스터 통합부터, AI 라벨, 응답 스트리밍, 피드백 버튼까지 팀원처럼 느껴지게 하는 기능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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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해진 상호작용

여기에 소스 인용, Adaptive Cards, 마크다운, 이모지 반응, 그리고 타겟 메시지와 스레드·인용 답장, 슬래시 커맨드까지. AI Library 덕분에 이 모든 걸 쉽게 붙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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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핵심으로 들어가 볼게요. 에이전트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진짜 팀원으로 바꾸는 것, 바로 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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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워크플로 속으로

에이전트는 사람들이 매일 쓰는 도구 안에 있을 때 비로소 팀원이 됩니다. Teams 채팅 같은 기존 흐름 안에서 발견하고 협업하고, 에이전트의 역량과 조직 맥락을 바로 이해하며, 익숙한 앱에서 함께 콘텐츠를 만들고, 활동을 검토해 성과를 개선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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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365

Microsoft 365가 직원들에게 보안과 생산성을 열어주듯, Agent 365는 에이전트에게 똑같은 걸 해줍니다. 새 직원을 뽑으면 배지와 신분을 주듯이, 모든 에이전트는 Entra Agent ID로 정체성을 갖고, 그 위에 정책과 보안, 도구와 데이터 접근을 얹습니다. 그러면 에이전트는 강력해지고, IT는 완전한 관측성과 통제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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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프린트로 여러 팀원을

하나의 에이전트 블루프린트에서 여러 팀원을 찍어낼 수 있습니다. 잘 만든 에이전트를 필요한 만큼 복제해서 조직 곳곳에 배치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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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데모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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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벗어나지 않는 경험

보셨듯이 Teams를 떠나지 않고도 M365 전반을 넘나들 수 있습니다. 이메일 한 통도 흐름과 맥락을 그대로 유지한 채 보낼 수 있죠. 여러분, 방금 저희가 25분 만에 에이전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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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접 만들어 보세요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Teams SDK 공식 문서, Teams Skills, Teams CLI, 그리고 Agent 365 링크를 남겨둘게요. 부스에서도 직접 만나 뵙고, 관련 세션 DEM334도 꼭 확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