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Build 2026 · BRK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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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버그하고 프로파일하고 테스트하는 에이전트가 온다

Visual Studio 안으로 들어온 GitHub Copilot이 전문 개발자의 실제 워크플로를 어떻게 바꾸는지, 레거시 현대화부터 빌드 속도·머지 충돌·BYOK까지 로드맵을 통해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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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Visual Studio 안에서 GitHub Copilot이 어떻게 디버깅하고, 프로파일링하고, 테스트까지 도와주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 Nik Karpinsky와 Mads Kristensen이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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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C#·C++ 개발자를 위해

저희가 가장 먼저 염두에 두는 건 전문 C#C++ 개발자입니다. 취미로 코드를 짜는 분들이 아니라, 매일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다루는 분들의 눈높이에 맞춰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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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게이트와 원칙

두 번째 원칙은 품질입니다. AI가 아무리 빠르게 코드를 만들어도, 품질 게이트를 통과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죠. 그래서 저희는 정해진 기준과 원칙을 지키는 걸 최우선으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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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는 산출물이 아니라 자산

그리고 코드를 단순한 산출물이 아니라 오래 관리해야 할 자산으로 봅니다. 지금 짜는 코드가 몇 년 뒤에도 유지보수될 수 있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모든 기능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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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말로만 하면 와닿지 않으니 실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데모로 넘어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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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버거·프로파일러 최적화 성과

이번에 Visual Studio 디버거와 프로파일러를 대대적으로 손봤는데요, 프로파일러 자체를 포함해 여러 영역을 최적화했습니다. 그 결과 Azure App Services의 운영 비용이 줄었고, Roslyn 컴파일러 성능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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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앞으로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지, 로드맵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개발자들이 실제로 겪는 불편을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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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코드의 문제

먼저 레거시 코드입니다. 오래됐고 유지보수하기 어려운 앱들, 다들 하나쯤은 안고 계시죠. 이게 팀의 발목을 잡는 대표적인 골칫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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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현대화

그래서 앱 현대화를 도와드립니다. 예를 들어 Web Forms로 만든 앱을 Blazor로 자동 변환해서, 손이 많이 가던 마이그레이션을 훨씬 수월하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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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하기 어려운 스킬

다음은 스킬 이야기입니다. 유용한 기능이 있어도 개발자가 그걸 찾아내질 못하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죠. 지금까지 스킬은 발견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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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적용되는 스킬

그래서 이제는 Microsoft가 만든 스킬이 프로젝트 유형과 작업 내용에 맞춰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개발자가 일일이 찾아 켤 필요 없이, 필요한 순간에 알아서 붙어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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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속도의 문제

빌드 속도도 짚어보겠습니다. 지금은 Error List에 이미 오류가 있는데도 긴 빌드를 그냥 시도하는 경우가 있어요. 결국 실패할 빌드에 시간을 낭비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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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전 오류 선점검

그래서 빌드를 걸기 전에 오류와 경고를 먼저 확인합니다. 어차피 실패할 빌드라면 아예 시작하지 않으니, 개발자의 시간을 그만큼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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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충돌의 고통

머지 충돌도 빼놓을 수 없죠. 정말 짜증나고 풀기 어려운 작업입니다. 여기서 하루를 통째로 날려본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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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동 충돌 해결

이제 AI가 충돌을 자동으로 해결해 줍니다. 양쪽 변경 사항을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병합해 주니까, 머지 충돌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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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오던 AI 기능

Copilot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그동안 Visual Studio는 다른 제품에 AI 기능이 들어간 뒤에야 뒤늦게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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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Copilot SDK 기반

이제는 Visual Studio가 GitHub Copilot SDK를 그대로 사용해서 AI 통합을 구동합니다. 덕분에 새 기능이 나오면 시차 없이 곧바로 반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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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됐던 엔드포인트

BYOK, 즉 자기 키를 가져오는 것도 살펴보죠. 지금까지는 승인된 엔드포인트로만 제한돼 있어서 선택의 폭이 좁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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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델이든 자유롭게

이제는 로컬이든 클라우드든, 원하는 AI 모델을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팀의 정책이나 상황에 맞춰 모델을 직접 고를 수 있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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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셨다면 다음으로 해보실 것들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관련 세션으로는 GitHub Copilot·Elastic·Azure AI로 컨텍스트 기반 에이전트를 만드는 DEMSP385, 그리고 에이전트로 성능 버그를 찾는 DEM300이 있고요. Visual Studio 2026은 visualstudio.com/download에서 받으실 수 있고, Insiders 빌드와 블로그, 세션 리포지토리 링크도 함께 준비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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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평가 부탁드립니다

세션 상세 페이지에서 튜토리얼과 리소스, 코드까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ka.ms/build/evals로 들어가시거나 QR 코드를 스캔해서 설문에 참여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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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