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Build 2026 · BRK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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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에서 프로덕션까지, Rayfin으로 완성하는 엔터프라이즈 앱

에이전트로 몇 분 만에 만든 앱을, 데이터·인증·거버넌스까지 갖춘 진짜 엔터프라이즈 앱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Rayfin과 Microsoft Fabric이 그 간극을 어떻게 메우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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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데이터와 앱, 에이전트가 만나는 앱 개발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Ben Zulauf, 그리고 Sachin Patney와 함께 Rayfin을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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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로 몇 분 만에 앱을

요즘은 에이전트만 있으면 정말 몇 분 만에 앱을 뚝딱 만들 수 있죠. 아이디어를 바로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바꾸는 경험, 이게 지금 개발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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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에서 프로덕션은 여전히 어렵다

그런데 문제는, 이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걸 실제 프로덕션까지 끌고 가는 건 여전히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데모까지는 쉬운데 그다음이 늘 벽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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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는 바이브 이상을 요구한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는 감만으로는 안 됩니다. 개발자는 데이터베이스를 세우고, 인증을 연결하고, 백엔드 서비스를 구성하고, 기존 고객 데이터에 안전하게 붙고, 규정과 거버넌스까지 지켜야 하죠. IT 관리자 입장에서는 회사 데이터를 한눈에 보면서 적절한 사람에게 적절한 권한을 주고, 보안과 컴플라이언스를 유지하고, 클라우드 비용을 관리하고, 감사까지 증명해야 합니다. 챙길 게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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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로 백엔드를 만들고 Fabric에 배포

Rayfin은 바로 이 지점을 해결합니다. 에이전트가 CDK와 CLI를 통해 여러분의 앱 백엔드를 직접 작성하고, 그걸 Microsoft Fabric에 배포하죠. 데이터베이스, OneLake, Real-Time, Functions, 인증까지 첫날부터 엔터프라이즈 준비가 끝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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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스키마와 정책을 코드로

핵심은 데이터 스키마, 접근 정책, 백엔드 서비스를 전부 코드로 정의한다는 점입니다. 코드로 관리하니 재현 가능하고, 리뷰할 수 있고, 그대로 배포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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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와 신뢰의 Microsoft Fabric

배포 대상은 Microsoft Fabric입니다. Fortune 500의 90% 이상이 신뢰하고, 하루 370억 건의 상호작용을 처리하죠. OneLake에 데이터 사본 하나로 관리되고, Power BI 대시보드와 ML, 데이터에 근거한 AI 에이전트까지 아래로 전부 이어집니다. 하나의 플랫폼, 하나의 청구서, 하나의 감사로 끝나고, 권한은 데이터를 따라다니며 기본으로 암호화·인증됩니다. HIPAA, SOC 2, FedRAMP High, PCI DSS, GDPR, ISO 27001, HITRUST까지 필요한 인증은 다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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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첫 번째 데모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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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영상 하나

여기 실제 동작하는 모습입니다. 에이전트가 백엔드를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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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가능하게 설계된 Rayfin

Rayfin은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습니다. Fabric UX의 템플릿 갤러리에서 고르거나 CLI에서 Blank App, To-do App, Data App 중에 바로 선택할 수 있어요. 템플릿에는 에이전트 가이드인 AGENTS.md, MCP 서버, 라이브러리, rayfin.yml 설정, 샘플 코드가 들어 있습니다. 특히 Power BI 팀이 만든 Data App 템플릿은 시맨틱 모델에 바로 연결되고 차트 라이브러리가 미리 연결돼 있어서, 처음부터 근사한 시각화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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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두 번째 데모를 보겠습니다. 조금 더 나아간 시나리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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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영상 둘

여기서도 실제 흐름을 영상으로 보여드릴게요. 프로토타입에서 실제 배포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눈여겨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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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t과 Microsoft Fabric

파트너십도 소개하고 싶은데요, Replit에서 자연어로 앱을 만들고 그걸 여러분의 Microsoft Fabric 엔터프라이즈 테넌트에 안전하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프로토타이핑에서 프로덕션까지의 간극을 그대로 이어주죠. 자세한 건 aka.ms/replitfabric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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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로드맵

앞으로의 여정도 말씀드릴게요. 오늘은 데이터베이스, 인증, Fabric 연동까지 엔터프라이즈 앱의 기본기를 열었습니다. 곧 Functions, RBAC, Observability 같은 핵심 기능이 도착하고요. 올해 후반에는 OIDC 인증, Blob Storage, 에이전틱 앱, Realtime, Free Tier, 소셜 로그인까지 더해져 B2B와 B2C 시나리오, 고객 대면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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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소스와 다음 단계

더 깊이 파보고 싶으시면 aka.ms/rayfin과 github.com/microsoft/rayfin GitHub 저장소를 확인해 보세요. 오후 3시부터 Firehouse에서 열리는 LAB514 실습 세션도 있고, Expert Meet-Up 부스에서 저희와 직접 이야기 나누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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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상세와 설문

마지막으로, 세션 상세 페이지에서 튜토리얼과 리소스, 코드까지 바로 활용해 보세요. aka.ms/build/evals에 들어가시거나 QR 코드를 스캔해서 세션 설문에 참여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