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Microsoft Build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함께 나눌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코딩 에이전트로 풀스택 앱을 빠르게 만들면서도, Microsoft Fabric 위의 관리형 백엔드 Rayfin으로 신뢰할 수 있게 배포하는 방법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함께 실습으로 하나씩 확인해 보시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이 랩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도록 여러분의 피드백을 꼭 부탁드립니다. 개선 아이디어나 빠진 내용이 있다면 저장소의 GitHub issues로 남겨 주시고, 만족도 링크로도 소감을 들려주세요.

앱을 만드는 방식이 바뀌었다
지난 1년 사이 코딩 에이전트가 비약적으로 좋아지면서 앱을 만드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비개발자도 상상하던 앱에 도전할 수 있게 됐고, 몇 달 걸리던 프로토타입이 이제 몇 분이면 나옵니다. 다만 첫 데모를 그대로 프로덕션 기반으로 삼는 순간이 위험한데, 대부분의 바이브 코딩 프로토타입이 프로덕션으로 가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프로덕션 기준은 그대로다
개발 속도는 빨라졌지만 프로덕션 수준의 기준은 조금도 낮아지지 않았습니다. 사용자가 누구이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믿을 만한 데이터 모델과 안전한 마이그레이션, 거버넌스와 컴플라이언스, 확장 가능한 배포까지 여전히 필요하죠. 게다가 앱이 만든 데이터를 바로 조회하고 인사이트를 얻으며 AI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진짜 격차는 이제 프로토타입에서 프로덕션으로 넘어가는 지점입니다.

Fabric 위의 앱, Rayfin
그 격차를 메우기 위해 Rayfin이 있습니다. Microsoft Fabric 위에 만들어진, 엔터프라이즈 앱을 위한 관리형 백엔드 서비스인데요. 관리형 데이터베이스, 인증, 호스팅, 함수, 스토리지, 실시간 서비스까지 웹 앱에 필요한 백엔드를 통째로 제공합니다.

처음부터 엔터프라이즈 레디
Rayfin이 특별한 건 처음부터 엔터프라이즈 레디이자 Fabric 네이티브로 설계됐다는 점입니다. 거버넌스, 보안, 컴플라이언스, Fabric 데이터 자산과의 손쉬운 연동까지 Fabric에서 좋아하시던 것들을 그대로 누리실 수 있죠. 게다가 코딩 에이전트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져서, 별도 작업 없이도 바이브 코딩한 앱이 이 모든 기능을 그대로 누리게 됩니다.

배경은 이 정도로 하고, 이번 세션에서 무엇을 다룰지 빠르게 보겠습니다. 지금부터는 대부분 데모입니다. 템플릿에서 Rayfin 앱을 만들어 로컬에서 실행하고 Fabric에 백엔드를 만든 뒤 프로덕션으로 배포합니다. 이어서 Copilot CLI로 기능을 추가하며 스키마 변경과 마이그레이션을 다루고, 마지막으로 앱이 만든 데이터를 Fabric에서 활용해 AI 에이전트까지 만들어 보겠습니다.

가드레일이 있는 바이브 코딩
잠깐 짚고 넘어가면, 프로덕션까지 바이브 코딩으로 갈 수 있지만 핵심은 에이전트에게 모든 걸 알아서 정하게 두지 않았다는 데 있습니다. 인증 방식이나 데이터 노출, API 설계를 맨바닥에서 결정하는 대신 에이전트에게 가드레일을 줬죠. 에이전트 전용 워크플로우와 SKILL.md, MCP server, 시작용 템플릿, 그리고 Auth·Database·GraphQL API 같은 플랫폼 프리미티브가 그것입니다. 덕분에 에이전트는 앱 경험 구현에 집중하고 보안과 거버넌스, 운영 통제는 플랫폼이 받쳐 줍니다.

Rayfin 더 알아보기
세션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이야기한 내용을 더 깊이 살펴보고 싶으시면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GitHub 저장소는 aka.ms/rayfin/gh, 문서는 aka.ms/rayfin/docs, 그리고 aka.ms/rayfin에서 CLI와 SDK 문서까지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랩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도록 피드백을 꼭 부탁드립니다. 개선할 점이나 빠진 내용이 있으면 저장소의 GitHub issues로 알려 주시고, 만족도 링크로도 소감을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